오랫만에 종일 시니어비즈니스 세미나에 참석했다.
발표 후 다른 분들의 강의를 경청했다.
다양한 시각과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다만 일방적인 강연보다는 이제는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방식이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다.
세미나과정에서 지인들과 인사하고 뒷풀이하는 것을 바라는 내 모습을 바라본다.
4시간 세미나도 조금은 부담스런 그런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