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루틴 AI Agent

by 최학희

오전부터 3시간 가량은 인공지능집사와 이런저런 일을 하며 보낸다.

밤사이 주요 시니어트렌드 정보를 파악한다.

엄선된 10여개 이슈를 딥리서치도 하고, 중요한 내용은 콘텐츠와 유튜브 영상으로 만든다.

물론 나는 10%내외의 일만 하고, 나머지는 시니어트렌드AI Agent가 한다.

정보의 폭과 깊이가 점점 커지는

느낌이다.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분들은 이렇게 말한다.

‘요즘은 AI 다 써요. 잘 알아요’라고 말이다.

‘그럼 AI Agent 개념으로 비서나 집사로 쓰시나요?’

이 질문에는 잠시 멈춘다.


그 사이 AI격차는 너무 커지고 있다.

오전 트렌드 연구 사이에 프로그래밍도 해 본다.

일상 루틴 솔루션.

너무 방대하고 촘촘한 정보를 준다.

나는 가장 기초적인 MVP와 이미지만 보여달라고 말한다.

맘만 먹으면 Vibe Coding으로 당장이라도 만들어 줄 집사가 곁에 있다.


퇴직후 늘어나는 시간공허.

피할 수 없는 AI혁명.

빌게이츠가 말한 주2일제.

그리고 강제퇴직 당하는 사람들.


지금이라도 창조와 혁신의 도구로 대화해 보길 바란다.

특히 베이비붐세대라면 반드시!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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