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트렌드2025의 3번째 화두는 ‘알찬시간과 초월’이다.
일상루틴을 충실하게 하면서, 그 방향이 자신을 넘어서 이웃과 사회로 향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인공지능집사 덕에 더욱 구체화하는 일이 가능해졌다.
어제 꼬맹이딸 만나러 걸어가다가, 오늘은 어떤 기사를 보고, 각각 10분 내외로 뚝딱 만든 앱이다.
작년만 해도 이정도 앱이면 앱개발자가 달라붙어야 할 일이었다.
간단한 기술도 그렇지만, 촘촘한 이론은 쉽게 되는 일이 아니다.
그런대 두 앱만 하더라도, 현존하는 상급의 이론을 모두 반영했다.
시니어삶이 일상의 소소한 루틴으로 더 알차고,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