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트렌드 X 시니어TV 12강의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되었다.
또한 열정 넘치던 젊은 기자들과의 인터뷰도 소개되었다.
고마운 일이다.
벌써 한해의 절반에 들어섰다.
모두에게 새로운 전환점과 가능성이 생기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