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밀린 일을 했다.
문서작성 능력이 AI로 급성장했다.
이제는 PPT나 디자인을 잘 안한다.
바로 웹이나 앱 이미지로 만든다.
그러다보니 기관들의 운영방안이나, 강의 커리큘럼도 시스템으로 들어오는 느낌이다.
마치 25년전 처음 쓴 지식관리시스템이나 웹사이트를 내가 말로 뚝딱 설계하고 만드는 느낌이다.
문과생인 나로선 엄청난 발전이다.
앞으로 1-2달 지나면 과연 얼마나 더 발전할지, 정말 궁금해진다.
이미지는 내가 말로 만든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