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연구가로서 이번 대선의 50+세대의 대선 선택을 AI비서와 살펴봤다. 특이한 부분은 60대의 선택이다. 이전 코호트 분석에서 '가난 경험(25%),민주화 경험(20%)‘의 영향력이 비슷한 세대였다. 향후 선거 영향력은 다른 여느 나라처럼 코호트의 인생 주된 경험이 크게 작용할 것이다. 특히 베이비붐세대의 그레이보트 영향은 지속될 것이다.
시니어트렌드 AI비서를 통해 살펴 본 5년 후 키워드를 찾아 봤다. '코호트별 세대 교체, 세대통합, 사회안전망, 재정건전성과 안정지향, 디지털 전환, 기후' 등이 꼽혔다. 당분간은 베이비붐 세대의 영향이 가장 클 것이다. 그럼에도 이제는 진지하게 디지털과 기후를 중심으로 ’세대소통‘에 좀 더 관심을 가질 때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