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시니어케어 비즈니스 모델링

by 최학희

10여년전 시니어케어플랫폼인 ‘프로젝트 스완’을 만들었었다.

지금의 유명 케어 기업의 비즈니스모델을 담고 있었다.

당시 도움을 주었던 지인들 덕분에 2-3번 투자 문턱에 갔었다.

돌이켜보면 공공영역의 업무범위 도전이란 과욕과 대표자인 나의 역량부족이 실패 원인이었다.


그후 나는 내 특성에 맞는 ‘비즈니스 기획-이업종간 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연결’인 프리랜서 기능이 적합하단 걸 알아가고 있다.


당시에도 업계 리더였던 도움을 주던 지인들과 최근 다시 뭉치고 있다.

유명기업의 브랜딩과 함께, 케어 전문성을 중심으로, 소통하고 기획하는 일을 시작했다. 프리랜서 컨설턴트의 역할이다.


그 당시와 지금의 차이는, 뚜렷한 시장리더십을 갖춘 조직+더 강력해진 전문가 네트워크+AI비서의 등장이다.


아르바이트지만, 글로벌 K케어 비즈니스모델을 선보이고 싶다.

시대에 맞게 비대면 비상주로, 지인들과 편하게 소통하면서 일하는 방식이다. 내겐 AI비서가 있어 너무 든든하다.


무엇보다 항상 응원하고 도움을 주는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할뿐이다. 소소하지만,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 있어 기록으로 남긴다.

다른 분야에서도 다양한 시니어비즈니스 모델링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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