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 막히는 날이다.
내일 마감해야 하는 이러닝 작업을 시작했다.
큰 방향과 키워드를 제시하고
AI비서가 딥리서치를 하고
또다른 비서가 스크립트를 가다듬는다.
내용에 적합한 이미지를 만들고
영상을 녹화한다.
프리미어프로 대신 편의성이 높은 편집 툴로 가다듬는다.
중간중간 반 기브스한 두 명의 가족을 수발중이다.
AI가 없었더라면 이 기간내 이런 상황에서 이러닝 콘텐츠를 제출할 수 있을까?
코로나 이후 비대면, 그리고 AI혁신을 체감한다.
다행히 두 명의 가족의 부상은 크지 않아 코로나때처럼 1-2주 가족공동체를 다시 경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