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신사업 수요 예측

by 최학희

너무 재밌다.

신사업개발의 수요예측을

AI집사와 밤부터 새벽까지 설레며 작업했다.

25년전 당시 4억 여원하던 수요예측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교육하던 때가 있었다.

핵심은 NORM이라는 데이터 보정치였다.


지금은 종합 분석과 시스템 설계, GIS를 활용한 맵핑 및 시각화까지 모두 말로 가능하다.


AI비서의 가장 장점인 추론과 예측력을 활용하면서, 가설의 단계 단계 검증하고 함께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그럴듯해 보이는 컨설팅기업의 자료 수준이 너무 단순하다는 느낌까지 든다.


지적호기심과 사업 예측까지

여기에 현장 전문가의 정성데이터와 최고경영진의 Why와 방향에 대한 피드백이 더해지면 된다.

물론 시니어 고객의 정확한 맥락과 예시에 의한 페르소나 분석이 그 정교함을 높일 수 있다.

최소 20여개 변수를 바탕으로 NORM과 같은 보정치도 만들어 보았다.

참 즐거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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