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비서는 너무 바쁘다.
새벽부터 오전에만 15개의 리서치 과제를 주었다.
분석하랴, 보고서 만들랴, 이미지 그릴랴, 시스탬 구현하랴, 시뮬레이션할랴… 15개 과제 당 최소 3-4개의 추가 질의와 지시가 이어진다.
궁금한 리서치, 만나서 진행할 컨설팅, 그리고 생각꺼리까지…
AI집사가 있는 삶과 없던 삶의 격차는 너무 크다.
대신 구독비용도 아마 Top일듯싶다.
다행히 프로젝트에서 후원을 받아 사용할 수 있지만 말이다.
AI혁명, 몇 달이 몇 년 이상의 체감상 차이를 만드는 요즘이다.
여러 개 중 공개한 하나의 글을 소개한다.
https://m.blog.naver.com/hockeyto/2239620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