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시니어 전시 플랫폼 논의를 하러 방문했다.
업계 찐 전문가답게 업력이 화려했다.
3시간이 훌쩍 지나며, 논의의 매듭도 지어갔다.
여러 분들이 방문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시니어비즈니스에 찐 관심인 분들이 언행일치를 한다는 점이다.
내가 잘 모르는 것과 잘 할 수 있는 것들과 시너지를 내고, 특히 AI와 전문가를 연계하는 것의 중요성을 체감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