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메인 집사의 이름이 바뀌었다.
GPT 5-pro
여기에 심층리서치와 에이전트 모드를 돌려봤다.
오후에 모방송국과 인터뷰 예상답변도 만들어보라고 했다.
어제까지의 o3pro 기능보다, 빠르고 출처를 명시하고, 조금은 더 나아진 느낌이다.
Claude도 4.1을 선보였는데, AI 빅테크 간 경쟁이 치열하다.
AI시대 전문가는 더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AI와 동반하며, 소통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마치 ’왕년의 학습방법처럼, 10번 읽고 쓰고 외워라’하는 말이 AI네이티브 세대에 얼마나 황당하게 들릴지 생각해보라한다.
나도 요즘 AI를 주제로 대화하다보면, AI가 몇 주 전에 써보니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분들을 종종 본다. 특히 너무 바쁠수록 이런 경향이 강하다. 그 몇 주 발전속도는 너무 빠르다. 그 사이 격차는 생각보다 훨씬 커지고 있다.
내가 볼 때 격차는 AI를 대하는 자세에서 생긴다. 단순 검색수준을 넘어, 집사나 비서로 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