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방식이 급변하고 있다.
요즘 AI비서와 함께 몇몇 기관장들과 일한다.
시니어 각 분야 최고 수준의 기관이다.
리더가 숙제를 질문으로 준다.
‘신규사업개발, 운영시스템정비, 뉴브랜딩 런칭, 콘텐츠 개발’ 등이다.
중간에 실무자가 끼면 일이 복잡해진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이해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AI의 변화속도와 조직의 미래를 고심하는 리더는 탄력적이다.
그래서 질문하면 내가 AI비서와 연구하고 종합적인 답변을 제시한다.
진짜 일은 다음부터다.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더 정교한 질문을 AI비서와 수행한다.
더 종합적이며 정확하고 세밀하게 점검해간다.
마치 글로벌기업에서 C Level 간의 의사결정이 활발했듯이, 이젠 중간조직없이, 기획의 과정을 마친다.
시스템 설계도가 완벽하니, 실행할 조직만 요구된다.
실행또한 전문인력에 맡기기 십상이다.
이미 존재하던 일의 방식이 AI비서의 등장으로 다시 급변한다.
이 변화를 이해하거나 적응하지 않으려 하면 큰 일을 당할게 분명하다.
지금은 변화에 적응하려는 자세가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 때다.
전문가의 정의는 얼마나 AI와 친하냐로 바뀌고 있다.
특히 퇴직이나 은퇴를 앞둔 시니어라면 말해 무엇하랴.
체감속도 또한 가속되는 하루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