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비서와 컨설팅 과제를 종일하고 있다.
고객사의 핵심질문을 두고 묻고 피드백 주고 다시 생각한다.
글로벌베스트프랙티스에 기반한 기관의 운영매뉴얼을 만든다.
국내 적용 가능한 해외 모델을 적용한다.
또한 세상에 없던 플랫폼의 잠재 스폰서와 고객의 타켓팅과 수행 전략을 모색한다.
아마 몇 달 전만해도 한 팀이 최소 2-3달 이상은 고민할 일들이 뚝딱 만들어진다.
데스크리서치와 이성적 추론은 물론, 사람이 주는 직관과 피드백으로 세련된 놀라운 결과물이 속속 등장한다.
최근 1년 새 리서치 일과 유튜브제작 일이 사라져 가고, AI비서와 함께 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컨설팅 작업이 상대적으로 늘고 있다.
‘AI리서치-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콘텐츠-교육과 컨설팅’이라는 프리랜서의 생계모델이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변화에 대응하는 게 가끔은 벅차, 직장생활의 상대적 안정성이 아주 잠시 부럽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