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개발과정을 꾸준히 하면서
강의 내용이 바뀌고 있다.
AI가 절반까지 늘었다.
구체적으로는 Who에 대한 페르소나 수준의 이해와
AI집사와 조직원과의 소통이 주다.
묻고 듣고 생각하고 보여주고 행동하는 강의다.
빠른 변화 속도에 나도 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