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닐기

by 최학희

지인과 거닐었다.

날씨가 선선하다.

어느 곳은 외국인이 더 많은 곳도 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폭염도 지나간다.

지금 이 순간 소소한 즐거움을 만끽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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