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by 최학희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들과 미팅을 했다.

아마 이 배경의 미팅은 마지막일듯싶다.

항상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여주시고 대화를 나눴다.

아무렇지 않게 평상시처럼 즐거운 이야기가 오갔다.


새로운 시즌의 마무리와 시작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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