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분야에 30-40년 고수들과 AI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공통점이 있다.
‘AI가 대단하지. 잘 알지’
그러다 AI비서를 항상 쓰는 나와 이야기하다, 그 결과를 눈으로 직접 보면 이런 답변이다.
‘이 정도까지 될 줄이야…‘
그나마 생각이 말랑말랑한 분들의 반응이다.
현업이 너무 바쁜 다수의 최고 전문가들은, 아쉽게도 몇 달 전부터 세상이 확 바뀌었음을 체감하지 못하는 듯하다. 너무 바빠서다.
유발하라리가 말하는 외계지능의 시대가 이미 현실이다.
이제 사람은 ’어울림과 감성과 영성‘에 더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초고령사회, AI로 넥스트 에이징을 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