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 플랫폼 2026’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내 역할은 전문가 인터뷰와 AI비서를 통한 리서치다.
시니어분야 전문작가께서 원고를 작성 중이다.
몇 년 전부터 ‘신탁 신탁’ 떠들었었다.
더 이상 떠들기만 해서는 안 될 타이밍인듯 싶었다.
1여년 전 오랫동안 지내온 작가님과 의기 투합.
그러고도 한참의 숙성의 시간이 지났다.
내년 1월쯤 시중에 나올 예정이다.
금융전문가나 법률전문가만의 제한된 시각이 아니다.
종합예술 답게 시니어 삶 전체를
아울러, 철학, 지역사회, 복지 분야까지 담고자 했다.
다행히 6분의 국내 각 분야 최고 전문가께서 흔쾌히 인터뷰에 참여하셨다.
리서치의 질문과 깊이가 점차 세밀하고 좁혀지고 있다.
이를 쉬운 글로 세상과 소통하려 한다.
그래서 내 AI비서는 쉼 없이 종일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