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마이라이프가 주최한 한일시니어포럼에 참석했다. ‘재택호스피스와 임종’이 가능한 재택PA제도가 눈에 띄었다. 사진 속 시니어의 살던 곳에서 삶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소식에 기뻐하는 표정이다.
AI기술의 적용은 사람의 실생활 욕구에 촛점을 맞추었냐는 여부에 따라 투자결정한다는 발표도 경청했다.
연로하신 부모님께 선물드리고 싶은 웨어러블로봇은 볼 때마다 좋다.
결국은 사람중심, 실생활중심에 접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오가다 선배님과 지인을 만났고, 17년째 험난한 시장에 살아남아 성공한 숨은 고수와 식사한 것도 좋았다.
지인의 추천과 초청으로 귀호강하는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