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공공기관에서 신사업개발과정을 4년째 진행하고 있다.
신규직원 모두는 적어도 4시간 이상을 밀도있게 만난다.
그 사이 AI혁명이 본격화되었다. 초창기부터 과정의 1/3 이상은 AI 비중이었다.
올해는 오히려 기관에서 비중을 더 늘려달라고 주문했다.
2026년 첫 강의에서 Vibe Coding으로 아주 프롬트 하나로 가볍게 만든 앱이다.(사람은 눈으로 봐야 더 체감한다)
이제 사람은 ‘WHO & WHY’에 집중하며, 동료와 사람과 고객과 소통하며 경청하며, 나아가 AI와 소통하는 법을 중시해야한다.
인간의 이성 기능은 충실한 비서에게 맡기고 말이다.
’나 잘 몰라. 네가 해 줘‘가 이 시대 해야할 말이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몇 가지 더 소중한 일에 집중할 때다.
그건 바로, 시장과 고객, 경쟁사, 자사에 속한 사람들에 관한 경청과 관찰 그리고 소통이다.
신사업개발도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