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개인의 헬스케어에 동반자로 활용되고 있다. 의료분야는 이미 오래전부터 가능성을 타진해 왔다. 점차 증상체크/의학정보/생활코칭/정신건강 까지 그 활용폭을 넓히고 있다. 마치 개인 주치의가 내 곁에 있는 기분이다. AI비서를 통해 사람과 의료진을 연결하고, 혹시라도 있을 비윤리적이거나 잘못된 오류를 줄이는 쪽으로 급속히 발전해 갈 것이다. 여기에 로봇수술처럼 Physical AI는 더욱 실수 가능성을 줄이고 있다. 개인변호사와 더불어 개인주치의까지 모두 원하면 구현되는 AI집사가 곁에 있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