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굿바이 준 과 웰다잉

by 최학희

좋은 죽음은 무엇일까?

웰다잉문화운동 원혜영대표님은 '미리 잘 준비하기‘를 강조한다.

영화 속 어머니 준은 하고 싶은 일과 정리해야 할 일을 충실히 마무리한다.

마지막에 남편이 불러주는 노래를 들으며 삶을 마무리한다.

준의 죽음이후 가족은 함께 모이고 추모하며 더 나은 따스함을 이어간다.

어머니 준의 마지막 순간의 노력이 만든 결실이다.

웰다잉은 후기고령자에게는 자기 당사자 문제다.

또한 그들의 가족까지 포함한 삶의 중대한 자기결정권 과정이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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