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이상 차이나는 세대간 바둑대결.
제목이 ‘세대를 잇다’이다.
조훈현 국수가 한숨도 가끔 쉬며 집중한다.
물론 이벤트로 몇 수 미리 놓고 둔 바둑이다.
9살짜리 초단의 실력이 참 부럽다.
또한 아이와 진심으로 상대하는 어른의 모습도 멋지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