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은 외통수다'
웰다잉문화운동 원혜영 대표님의 혜안이다.
유산기부나 한국형 레거시 10은 하루 아침에 등장하지는 않는다.
오래 전부터 뚝심을 가지고 한 목소리를 낸 선구자들의 덕분이 크다.
거기에 초고령사회와 당사자 이슈가 합쳐지면서 입법 시도로 이어지고 있다.
중요한 점은 고령자의 유산이
양극화의 강화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선순환 구조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기부를 해 본 사람의 자기결정권을 중시하고,
선한 돈이 투명하게 필요한 안전망으로 흐르게 해야 한다.
부의 양극화가 극심한 시대 속에서 한줄기 희망일 수 있다.
The Great Wealth Tranfer가 시작되고 있다.
그 물줄기의 방향이, 원혜영대표께서 수년간 강조하신 기부문화로, 웰다잉문화로 확산되길 소망한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