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트북 속 세상

by 최학희

상상 속 영화같은 일이 AI에이전트들의 폐쇄형 소셜 네트워크에서 일어나고 있다.

몰트북(Moltbook)의 게시글을 보면 깜짝 놀랄만하다.

인공지능 최고전문가들의 '왜 그런지 모른다'라는 고백에 고개가 숙여진다.

이제는 인간의 책임이 AI혁명시대에 더욱 부각되고 있다.

마치 '자유, 평등, 진리, 평화'라는 가치가 인간의 삶에 중요하듯이

AI세계에도 '인간의 가치' 그리고 상호 존중의 철학을 심어줘야 한다고 말한다.

빨라도 너무 빠르다.

점차 인간다움과 그들 지탱하기 위한 가치관과 인식이 얼마나 더 중요해지는지...

Next Aging Infra에는 인간존중에 관한 철학이 바탕이 되어야 함을 더욱 깨닫는다.

놀라운 세상인데, 인간세계가 AI에 심어주거나 보여주는 현실이 얼마나 참혹한지 두렵기도 하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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