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의 고령화는 심한 곳은 절반이 65세 이상 노인인 곳도 있다.
세종시처럼 10%대도 있는 반면, 농어촌 다수는 초고령사회를 훌쩍 넘은 곳이 많다.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에서 시니어에 대한 기본소득 실험은 미래 사회에 큰 의미를 준다.
쟁점은 과연 지속가능할까?이다.
일반형과 함께 재원형 모델을 검증하고 있다.
누구도 부인하기 힘든 일은 아마도 AI혁명이 가져 오는 변화일거다.
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은 혼자서 로봇과 함께 제지공장을 가동시키고 있다.
그 사이 많은 동료와 경쟁사는 쓰러져 갔다.
생산성은 올랐지만, 근로소득을 얻을 사람은 준다.
청년세대만 봐도 이는 자명하다.
기본소득은 새로운 Next Aging Paradigm이 될 것이다.
새로운 변화에 우리가 열린 마음과 보다 적극적인 자세가 요구되는 시기다.
농어촌의 실험의 결과가 궁금해지는 2026년 초반이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