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반복되는 허리통증.
최근 수영과 스트레칭에도 불구하고 또 재발한다.
다만 초기 대응이 빨라졌고, 점차 강도가 낮아진다는 점이 위안이다.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모 금융기관 사내방송 영상 촬영을 했다.
수 천명이 본다고 하니, 막판에 ‘현명한 사람은 왜 신탁을 선택할까?’를 강하게 언급하며 영상 편집도 신신당부했다.
클라이언트 앞에서 거의 강매 수준이다.
몸은 불편해도, 금융 시니어비즈니스 관심이 높아짐을 느껴본다.
초고령사회의 변화 속도, 너무 무섭기에, 제대로 Next Aging Infra를 설계해야 한다.
모등 분야가 조금씩 손을 보고 통합되어야 하는 너무도 큰 문제임을 알기에 막막하지만, 거대한 변화속도가 인식전환을 가져 오리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