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사회, AI혁명시대, 근로소득의 가능성은 점차 낮아진다.
모아 둔 돈도 금융리터러시가 부족하면, 물가인상과 금리, 환율변동 등의 리스크에 노출된다.
개인적으로 30여년 넘게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수 백권의 책을 읽고 거액도 벌어보고 잃었다.
여전히 잘 되면 내 실력이라 자만하고, 안 되면 시장을 탓하다 손실을 본다.
최근 AI비서를 활용하면서 핀테크기업이나 글로벌투자사에서 보는 보고서 정도의 정보를 쉽게 파악한다.
예전에는 유튜브를 보고서, 전문 보고서를 읽거나 했다.
시간이 보통 소요되는 일이 아니고, 설혹 이해해도 따라가기는 불가능에 가까왔다.
지금은 AI비서로 뚝딱이다.
정보의 양이나 질은 상상을 초월한다.
여기에 베이비부머가 가진 투자 철학과 안정성을 고려하면 보완된다.
투자전문가인 지인은 확실한 배당주에만 투자한다.
연수익률을 6% 내외로 정하고, 장기 배당 투자를 한다.
간간히 적은 비중으로 단기 대응도 AI비서의 도움으로 실행하기도 한다.
높은 변동성 속에 혹시라도 물리더라도 배당을 기대하며 지낸다.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투자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투자는 사기이기 매우 쉽다.
미래는 절대 알기 어렵고, 맹신해서는 안된다.
그럼에도 AI비서를 통해, 변동폭과 글로벌투자사가 파악하는 보고서 수준을 쉽게 얻는다.
여기에 전문가 그룹의 인사이트가 더해지면
개인도 경쟁력을 갖추는 시대가 될거라 생각한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