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실버스테이

by 최학희

최근 글로벌 시니어케어기업의 운영 매뉴얼을 만드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적이 있다.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운영매뉴얼을 기반으로, 엄격한 교육훈련과 고객 피드백에 기초한 생태계 시스템 구현이 핵심이었다.

일본의 실버스테이는 주거전문가들의 주목을 받는 모델이다.

이 속을 살펴보면

통합적인 시스템이 자리잡고 있다.

동시에 초고령사회 일본의 폭발적인 수요와 공급에도 기인한다.

특히 공급자는 브랜드와 시스템을 갖춰 신뢰를 갖춰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우리도 앞으로 10-12년 이후 거대한 변화가 예상된다.

1차 베이비부머가 돌봄이 필요한 시기로 접어든다.

매년 1백만명이 쏟아져 올 것이다.

이미 우리 주변만 봐도 은퇴하신 분들의 다운사이징이나 주거최적화가 진행중이다.

그 흐름이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몰려올 것이다.

지금 시스템과 브랜딩을 구축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향후 시니어비즈니스 성공과 함께

사회의 Next Aging Infra 구축의 분기점이 될 것이다.

정말 해야 할 일, 관심가지고 매진해야 할 일들과 난제들이 산적한 2026년이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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