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비즈니스 관심자라면 일본 사회 현장을 보는 게 중요하다.
특히 김동선대표님처럼 전문가이면서 철학을 가진 분이 설계한 프로그램이라면 말이다.
나도 20여년 전 쯤 참여한 프로그램과 거기서 만난 분들이 소중한 인연으로 남아있다.
특히 사람중심케어를 느껴 볼 기회이기에 추천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