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의 시니어 마케팅 전략

by 최학희

초고령사회 AI혁명시대에 시니어에게 통신사는 '안심'생활 플랫폼이다.

AI Fake나 금융사기 등 불안에 놓이기 쉬운 시대다.

특히 뭔가 삐끗하면 다시 회복이 어려워지는 시기가 노년이다.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통신플랫폼은 궁극적으로 생활을 안심하게 하고, 사랑하는 대상을 연결하는 생활플랫폼이다.

이미 수익구조가 통신망 투자를 기반으로 수많은 수익모델을 추가해서 발생함을 통해 잘 보여준다.

탄탄한 수익구조에 자족하다, 최근 보안사고로 경각심을 얻었다.

기업의 기본 관점을 수익화에서 고객점유와 신뢰자산으로 더 급격히 옮겨야 한다.

시니어 삶의 모든 인프라의 출발점과 안전망과 연결망으로서의 가치에 집중해야 한다.

그 시작은 고객의 해지방지이며, 고객의 소소한 24시간 공간 온 오프 이동동선 속에서 신뢰를 쌓는 과정이다.

초고령저출생 시대, 고객자산 기반의 추천이 시장 확대의 기본 툴이다.

통신사 모델이 Next Aging Infra의 핵심으로서 제대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

그 시작점은 시니어 고객에 관한 제대로 된 이해와

삶 전반에 걸친 신뢰를 쌓은 고객경험 설계에서 시작될 것이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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