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인구수는 약 9,000명에서 1만명 사이에 있다.
일본은 약 11만 명이다.
초고령사회의 속도를 감안할 때, 우리도 곧 인구비율에 적합한 절반 까지는 가지 않겠나 생각해본다.
여성의 최빈도 사망연령이 90세를 넘은지 오래다.
우리가 뭘 생각하든 초고령사회의 속도는 빠르다.
Next Aging Infra 구축의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 방향의 핵심은 건강 차원에서는 예방과 재활이다.
현금흐름 차원에서는 매월 지속가능하게 하는 소득과 지출의 구조다.
시간 차원에서는 자기다움을 유지하고 완성하고, 후대에 유산을 남기는 방향이다.
100세 인구수가 약 5만 명까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다를듯하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