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의 금융거래를 AI기반으로 통신사와 은행이 협력하는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통신에서 잡고, 금융에서 막는 개념이다.
시니어 고객에게 '안심이체, 신뢰연락처, 사후긴급대응' 이라는 키워드는 안심을 시켜주는 설레는 말이다.
기술적으로 어려운 부분은 적다.
이를 믿고 쓰게 할 운영체계와 책임소재를 투명하게 만드는 일이다.
책임소재부분이라면 보험비즈니스 모델을 접목하면 충분히 해결 가능한 일이다.
한때 외국계 휴대폰안심보험 서비스를 담당해 본 경험상, 수익도 상당히 큰 모델이다.
기술이나 자본이 문제가 아니라,
진심으로 시니어 고객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지에 관한
투명한 거버넌스와 협력체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물론 보안 기술에 대한 집중투자와
혹시라도 모를 오프라인 체계의 안전성 설계 또한 필수지만 말이다.
-최학희의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