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에 나타난 교회와 한국교회의 현실

by 최학희

‘(성경 속에 나타난) 교회는 가진자가 재물을 팔아 필요한 이웃에게 나눈다. 매일 만나 예배드린다. 이웃과 더불어 진실된 마음으로 음식을 나눈다. 세상의 이웃들에게 인정받는다. 그 결과로 교회가 커 간다.’

그러나, 현실은 교회를 거대하게 만든다. 돈 있는 사람들의 돈으로 빚을 갚는다. 교회 안에서 부자와 권력자를 섬긴다. 세상의 욕 먹는 지탄거리 뒤에는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세상의 지탄을 받는다.

(성경말씀도 있는 그대로 전하지 않는) 예수를 죽였던 (거짓) 종교리더들의 책임이 크다. 똑같은 말씀도 하고 싶은 말만 하며 둔갑된다.

사도행전 2장 [NIV]
45 Selling their possessions and goods, they gave to anyone as he had need.
46 Every day they continued to meet together in the temple courts. They broke bread in their homes and ate together with glad and sincere hearts,
47 praising God and enjoying the favor of all the people. And the Lord added to their number daily those who were being sa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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