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면서 부터 눈 먼자가 있었다. 딱히 생계방법이 없어, 구걸로 평생을 살아왔다. 예수께서 안식일에 고쳐주셨다.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안식일에 병을 고쳐 준 예수를 죽이고자, 눈 먼자의 부모까지 꼬투리를 잡으려 추궁한다. 예수의 편을 드는 자는 당시 유대공동체에서 추방당한다.
태어나면서 부터 보지 못하는 삶의 고통을 나누려는 행동보다, 그 죄가 부모 또는 당사자 중 누구에게 있느냐로 정죄부터 한다. 그 고통에서 벗어나자, 그 행위가 종교적인지를 가지고 사람을 죽이고자 음모한다.
요즘 교회지도자들이 하는 행태도 이와 비슷하다. 사회적약자의 소리에 귀기울이기보다 자신들의 종교적 아집과 기득권을 지키려 먼저 돌부터 던진다. 예수께서는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다. 진정한 눈 먼자가 이들이라고...
“His parents said this because they were afraid of the Jewish leaders, who already had decided that anyone who acknowledged that Jesus was the Messiah would be put out of the synagogue.”
John 9:22 NIV
http://bible.com/111/jhn.9.22.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