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우정을 위해 한 일과 주거공동체

by 최학희

죽을 때까지 친구로 지내자고 맹세한 중국 여성 일곱 명이 돈을 모아
공동 주택을 지었습니다.
은퇴하면 모여서 같이 의지하며 살자던 10년 전 맹세를 이룰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는 여성들의 사례를 통해 시니어를 위한 주거와 시니어 라이프 시사점을 살펴 보았습니다.


죽을 때까지 우정을 맹세한 중국 여성들이 10년 후 한 일과 시니어 주거 공동체 시사점 https://youtu.be/1VB_4aQ0D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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