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의 금융서비스 이용행태는 어떨까요?
구글링을 통해 주요 데이터를 찾아보았습니다.
첫번째 자료 출처는 NICE디앤알입니다.
주요 내용과 시니어 금융 라이프에 주는 시사점을 살펴보겠습니다.
[NICE디앤알 금융소비자 리포트 주요내용]
최근자료와 시니어금융라이프에 관련있는 부분을 발췌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NICE디앤알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50-64세의 전체 은행 이용개수는 2019년 기준으로 3.0개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이용률의 경우 카카오뱅크는 25.7%로 2018년 대비 약 +54%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반면 케이뱅크는 5.7%로 전년대비 +21% 성장했습니다.
2019년 11월 기준으로 최근 6개월 이용해 본 결제수단을 살펴보면,
현금은 83.4%, 신용/체크카드는 99.8%입니다.
지갑 속 현금보유금액은 줄어드는 추세를 보입니다.
50-64세는 지갑 속 현금 보유 금액으로 평균 약 76,000원을 보유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활금융관리 서비스 필요도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답변의 순서로 답변되었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절세 가이드, 국가/민간 지원제도 활용, 노후자금 관리 컨설팅, 금융생활수준 파악/개선, 소비/지출 생활관리'의 순서로 중요도가 답변된 점입니다.
모바일 생활금융관리 서비스 앱을 이용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몇가지 주목할 부분이 있습니다.
'금융자산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어서, 금융기관에 가지 않아도 되는 편의성, 소비패턴에 대한 분석 및 관리'의 이유가 높다고 답변되었습니다.
연령별 주거래 고객분포를 살펴보면,
50-64세는 지방은행에서 고객구성율이 높습니다.
카카오뱅크의 경우 10%에 그치고 있습니다.
금융거래 소비자를 '가입금융상품수와 이용금융기관수'로 구분해 표현하면,
50-64세는 ATM/영영점 선호형으로 나타납니다.
또한 40-64세는 최소채널 이용형과 인터넷뱅킹 의존형으로 나타납니다.
상대적으로 다채널 이용이나 모바일, 디지털 의존형의 비중은 젊은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8년 상반기 금융소비자의 채널 이용률을 살펴보면,
스마트폰뱅킹의 이용률이 급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20년 현재 시점에서는 금융기관 정책이나 환경과 맞물려, 스마트폰 뱅킹을 통한 채널 이용률이 더욱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주요사항을 다시 정리하면 3가지가 주목됩니다.
01. 50-64세의 은행이용갯수는 3.0개입니다.
전체의 신용/체크카드 이용률은 99.8%이며, 50-64세의 지갑 속 현금보유액은 약 76,000원입니다.
02. 50-64세는 지점의 접근성을 중시하며, ATM과 영업점 이용을 선호합니다.
반면 스마트폰뱅킹 이용률은 급상승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카카오뱅크는 2018년대비 2019년에 +54% 증가로 성자추세로 전체 이용률이 25.7%인데, 50-64세는 10%의 점유율에 그치고 있습니다.
03. 모바일 편리성이 높아가는 가운데, 생활금융관리서비스의 필요도에서 중요한 요소들이 주는 의미가 큽니다.
'절세, 노후자금관리, 소비/지출 생활관리의 중요성'이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시대에 편리성과 더불어 고려해야 할 점으로 보여집니다.
시니어 금융 라이프 비즈니스에 대한 시사점은,
50-64세의 오프라인 접근성이 모바일 접근성과 편의성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스마트폰 뱅킹 및 카카오뱅크 등의 편의성에도 불구하고, 이용하지 못하는 장애물에 대한 진정성있는 고민이 필요한 지점입니다.
그 키워드는 모바일 접근 편의성 제고에 더해 '절세, 노후자금관리, 현금흐름 생활관리'로 꼽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pM6R2dZpJL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