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발 하라리는 ‘푸틴의 자기중심적이며 과거에 머문 환상이, 우크라이나인들의 정신까지는 점령하지 못할 것이며, 오히려 과거에 없었던 러시아에 대한 적개심과 전세계적 고립을 가져 올 것이라’ 전망한다.
국가 지도자가 오만하거나 과거에 머물 때, 국민들과 이웃 세계가 겪을 참상을 볼 수 있다.
나이듦이 지혜와 경륜인 동시에, 오만과 독재라는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힐 때 무서운 역사의 퇴행과 인류의 고통으로 변할 수 있음을 엿 본다.
우크라이나인들의 더 이상의 희생없이 과거의 환상(Fantasy)에서 벗어나 모두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하길 소망한다.
https://youtube.com/watch?v=yQqthbvYE8M&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