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린 계곡
by
최학희
Mar 15. 2022
메마른 계곡을 비가 적셔주었다.
흐르는 계곡 물소리 들으며 산책하다보니
머리와 마음이 비워졌다.
아직 듬성듬성 눈이 남아있지만,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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