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니 여기저기서 제휴 및 협력을 위한 미팅을 간간히 하고 있다.
퇴직 후 내 몸에 맞지 않던 사업과 활동들을 많이 정리해서, 프리랜서로서 조금씩 결실을 맺는 영역을 정리해 봤다.
여전히 넓은 분야지만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 영역에서의 구체성과 실현성은 높아지고 있다.
제휴나 협력을 조금씩 넓혀가길 바라며 일을 정리해 봤다.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