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은 꼭 살려주세요.'
아무리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잘 써 놓았다 하더라도, 임종의 순간에는 가족이나 병원시스템의 환경에서는 '자기결정권'이 실행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과 함께 꼭 필요한 일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https://youtu.be/UCHE4zVe5hQ
시니어라이프비즈니스를 연구하는 최학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