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랜베리 호두 깜빠뉴.
내 위즈웰 오븐은 오븐 온도가
200도를 넘지 않아
발효빵 만들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롯지 콤보를 달궈서 만들면
그나마 살짝 벌어진다.
그나마 개중 토끼귀가
제일 잘 올라왔다.
발효종이 아니라
이스트를 넣었더니
크럼은 작은 편이다.
담번엔 호두를 더 듬뿍
넣어야겠다
이번엔 플레인으로.
반을 갈라봤다.
겉은 바삭
속은 부들부들
요 녀석은 천연 발효종으로 만든 빵
그래도 크럼은 조금 보인다.
고수님들의 빵처럼 훌렁 벗겨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만든 빵 중에서는 제일 낫다.
먹기에도 나쁘지 않고.
오븐 온도 때문에 애를 먹지만
온도를 올리느라 연구하는 맛도 있다...
고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