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펜슬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애플펜슬로 굿노트 펜종류 중 만년필로 써보았습니다.
I can feel slightly different feeling.
본문에서 약간 다른 느낌이 느껴지시나요. 저만 느끼나요. ㅎㅎ
참, 제목은 필압이 제대로 느껴지는 화필로 썼습니다.
이제 캘리그라피 연습 제대로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동안 체험단으로 받았던 짭플펜슬을 쓰다가 펜촉이 닳아서 교체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고민을 하다가 이번에는 정품을 사용해 보자고 생각해 애플펜슬 정품을 구매했습니다.
쿠팡은 주문 후 하루만에 도착하니 참 편리합니다.
단 한시간만에 짭플펜슬과 애플펜슬의 차이점 3가지를 발견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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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짭플펜슬은 쇠가 많이 들었는지 손에 쥐고 있으면 차가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이패드에 글씨쓸 때는 쥐고 있다가 다 쓰면 금방 내려놓게 됩니다.
애플펜슬은 무광 플라스틱인지 차가운 느낌이 없어 좋습니다.
계속 손에 쥐고 싶어 집니다.
2. 짭플펜슬에서는 굿노트 펜슬 3가지(만년필/볼펜/화필)의 차이를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감사일기를 짭플펜슬-화필로 쓰고 있었더랬지요.
애플펜슬로 화필이 선택되니 굵기가 제맘대로라 작은 글씨에서는 제어가 안되더군요.
바로 만년필로 바꾸어보았습니다. 짭플펜슬은 이제보니 무얼 선택해도 볼펜기능만 가능한 거였어요.
애플펜슬은 필압을 감지해 굿노트 펜슬 3가지(만년필/볼펜/화필)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 좋습니다.
3. 짭플펜슬은 별도의 충전잭으로 2시간 충전해 10~15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애플펜슬은 아이패드 옆에 착 붙여두기만 하면 자동충전이 되니 편리합니다.
*저의 결론: 캘리그라피 등 필압이 느껴지는 작업이 아닌 그냥 볼펜처럼 선을 긋고 색을 채우는 칠을 한다면 짭플펜슬,
섬세한 느낌과 무선충전의 편리함을 원한다면 애플펜슬을 선택하세요.
*온도차: 손에 쥐었을 때 시원한 온도의 펜슬을 원한다면 짭플펜슬(겨울에 손시려워요)
일반적인 나무 연필을 쥐는 듯한 온도가 좋다면 애플펜슬
자본은 좋습니다. 3만원대의 짭플펜슬과 세일해도 15만원대의 애플펜슬의 능력은 값어치만큼인 듯 합니다.
혹시 짭플펜슬과 애플펜슬을 고민하는 분께 도움이 되도록
제가 쓰던 짭플펜슬과 애플펜슬 링크 잠깐 남기고 가겠습니다. 양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이지드로잉 짭플펜슬
https://link.coupang.com/a/jU9Ka
2. 애플정품 애플펜슬 2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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