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곤의 감사일기 #16

축복합니다.

by 호곤 별다방

제가 설 자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신뢰할 만한 사람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 느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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