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템플스테이_02

공양간에서

by 호키포키





밥 먹고 방에 들어가서 보니 입속이 엄마손파이처럼 벗겨져있었다. 반찬을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스님 말로는 내가 의무감으로 먹는 것 같았다고.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음식을 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