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금요일~ 오늘 낮은 가을을 만나기 참 좋은 날씨였어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아침에 미 국채 10년물 찍은 거 보고 기겁~을 하다가 정신을 차리니 국밥이 너무 당기더라고요. 요즘같이 쌀쌀한 날에는 국밥만 한 게 없나 봅니다. 그래서 이번 주 190호 목차 소재 표지는 국밥으로~ 자, 지금부터 190호를 미리 보여드릴게요.
1. 미 국채를 들었다 놨다 하시는 두 분이 계시죠.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백발 두 분이 얼마나 너무하고 계시는지 알려드릴게요. 읽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남아 있는 래빗노트만의 비법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2. 얼마 전에 뉴노멀을 다루면서 누구보다 먼저 알아야 한다 말씀드렸어요. 이번에는 조금 더 뾰족하게 지금 바로 바꾸셨으면 좋을 2가지를 정리해 냈습니다. 자신 있게 소개드려요. 우물쭈물하다가는 큰일 납니다~가 딱 맞아떨어지는 아티클입니다.
3. 테슬라 3분기 실적 발표하고 9%이상 급락했는데요. 테슬라로 주식을 배운 사람은 웬만한 변동성에는 놀라지도 않는다는 말이 있죠. 담담하게 3분기 실적을 말씀드릴게요.
4. 트렌드 코리아 2024리뷰를 해보겠습니다. 래빗노트에서 핵심만 추려드릴게요. 남은 2개월 동안 감을 잡고 가다가 내년도에 청룡처럼 날아올라 볼까요.
5. 이번 주 통계청에서 발표한 ‘지역별 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월급 300만원 미만 근로자가 54.7%나 된다고 합니다. 우리 중 절반 이상이 월급 300만원을 받지 못하는데요. 하지만 꾸준히 들어오는 소득이 있어야 경기 사이클 안에서 내가 주식을 잃어도, 대출금리 상승으로 이자가 늘어도 견뎌낼 수 있답니다. 그 외에도 래빗만의 날카로운 분석으로 월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드릴게요. 직장 때려치울까 고민하면서 퇴근하셨다면 필독.
6. 운용할 수 있는 자금이 적다면 채권 투자를 몰라도 된다고 했는데요. 조금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 채권 로드맵울 세워봅시다.
7. 삶의 무기가 되는 철학! 지금 래빗님들은 삶의 철학을 하나둘 만들고 계십니다. 이번에는 3번째 이야기입니다.
8. 투자를 쉬고 관망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어떤 자세로 관망하느냐에 따라 2개월 뒤가 달라지겠죠. 궁금하시라고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