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사로 여는 아침 2021.12.22

by 골드래빗


경제기사로 여는 아침. 다시 영하권 날씨로 내려가 추운 날씨입니다. 큰 기능은 교묘한 기술이 따로 없다 합니다. 오직 큰 솜씨를 가지기 위해서는 부단하게 노력하는 성실성만 있으면 된다는 말이죠. 겉으로 많이 꾸며진 껍데기를 벗겨내고 알맹이가 무엇인지 찾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IMG%EF%BC%BF20211222%EF%BC%BF072112%EF%BC%BF060.jpg?type=w1


IMG%EF%BC%BF20211222%EF%BC%BF072112%EF%BC%BF112.jpg?type=w1



http://naver.me/FZzN4rO8


1.(중앙일보) 산타랠리일지 공포랠리일지 아직 오리무중이다. 코로나 변이, 주요국 긴축 등으로 코스피는 3000아래로 떨어졌고 뉴욕 증시도 4거래일 연속 밀리고 있어 올해는 산타가 보이지 않겠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그런데 간밤에 또 뉴욕증시는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 속에 장중 껑충 뛰어 올랐다.변동성 강한 시장에서 너무 피로하다면 그냥 쉬는 것도 전략이다. 조금만 욕심낸다면 해외주식 양도세 0만들기 전략을 좀 쓰던가. 다우존스 35492.70(1.60%), S&P500지수(1.78%), 나스닥 15341.09(2.40%)로 마감.


http://naver.me/FjlkrlnT


2.(중앙일보) 터키가 금융위기 가능성이 높아진다.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경제 실험→ 고 인플레이션은 저금리로 대응하자 → 수출 늘어 고용 창출하겠지 → 결과적으로 고 인플레이션, 고 환율 → 수입물품 구입 어려움 → 사람들은 은행으로 달려가 리라화를 달러로 바꾸기 시작 → 리라화 가치 자유낙하. 올초 달러당 7리라가 현재 달러당 18리라 수준. 터키 사태를 보며 내릴 수 있는 결론은, 1) 통화정책은 중앙은행이 독립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야 함,2) 국민을 대상으로 경제이론을 정치적으로 실험하면 안 됨, 3)리더가 중요함.


http://naver.me/xIZEE2ys


3. 국내 게임사들 개발자 구하기가 전쟁이다. MBN(메타버스· 블록체인·NFT)으로 게임시장은 확대되니까 개발인력이 더 필요한데, 개발 인력은 소프트웨어업계라면 여기저기서 다 필요하니까 몸값이 올라간다. 수요공급에 따른 가격 결정의 원리지. 매경 분석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 제조대기업 일자리가 7%늘때 게임업은 52% 늘었다고 한다. 정부 추산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업계가 향후 5년간 5만명 이상 부족하다고 하니 초중고에서 SW 교육 확대로 인력 수급을 맞춰주는 세심함이 필요하겠다. 이 다음은 뭘까? 판교 역사에 저렇게 구인 광고가 붙을 정도로 인력난에 시달리는데.. 앞으로 2가지를 예상해볼 수 있다. 1) 부족한 인력으로 개발을 하다보면 분명 사람을 갈아넣어 상품 출시를 맞춰낼 우려가 있다. 일과 쉼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하다. 2) 연봉이 높아진 젊은이들의 소비에 주목해야 한다. 다시 명품과 초고가 상품, 디지털 자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명품을 줄 서서 대기해서 사는 시대가 올 거라 생각 못했는데... 초고가 디저트, 식당, 호텔, 여행, 시계, 자동차, 주얼리, 백 등을 소비하고 과시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다.


http://naver.me/xEL7gz2E


4. 매경 선정 10대 뉴스. 한 해를 퀵하게 정리해보자. 1) 부동산: 전국 아파트값 평균 19.2%상승, 성남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2) 코로나 방역: 위드코로나 46일만에 중단, 3) 물가: 11월 소비자물가 3.7%, 인플레이션 우려로 각국 중앙은행 긴축 시작, 4) 무역: 중국 요소수 품귀 사태, 세계 공급망 재편 본격화, 5)국내정치: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별세, 이준석 30대 당대표 탄생, LH사태로 4·7 보궐선거 야당 압승, 6) 자산시장: 코스피 3000돌파, 가상자산시장 열풍, 7)국제관계: 오커스 결성으로 신냉전, 미군 아프간 철수, 미얀마 군부 쿠데타, 독일 메르켈 총리 퇴임, 무관중 도쿄 올림픽 1년 연기 끝에 개최, 8)우주산업: 베이조스와 머스크가 민간 우주여행 성공. 국내외 경제는 이러했고, 나만의 10대 뉴스는 어떤 게 있었을까. 리스트를 적어보자.


http://naver.me/xPBEtB8S


5. 박윤구 기자의 기자24시. 12월은 인사철이다. 올해 인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30대 임원, 40대 사장이다. 지금까지는 40대 임원· 여성인력 등용 등이 주요 인사 키워드였는데 확실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바뀌었다. 삼성전자부터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인물이면 과감히 발탁 승진시켰기 때문에 계열사를 넘어 산업계에 영향을 미치리라고 생각한다. 일은 자유롭게 하고 성과는 확실하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자유는 늘 방종을 데리고 다니니까. 앞으로는 더욱 빨리 연공서열과 호봉제가 잡고 있던 경직된 조직문화가 빠르게 변화해야 할 것이다. 시장은 예측할 수 없고,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는 국경을 넘어 나타나고 있고, 소비자의 선택권은 넓어지고, 변심은 매우 빠르니까.




카카오뷰에서 '래빗스쿨'을 채널 추가 하시면 더 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pf.kakao.com/_kxhBws





%EA%B5%AC%EB%8F%85%EC%8B%A0%EC%B2%AD%EB%B0%B0%EB%84%88.jpg?type=w1

https://smartstore.naver.com/rabbitterrace/products/4911192939#revw

%EC%83%98%ED%94%8C%EC%8B%A0%EC%B2%AD%EB%B0%B0%EB%84%88.jpg?type=w1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56694?groupIds=92747






#경제 #금융 #주식 #재테크 #경제공부 #아침신문읽기 #신문읽기특훈 #경린이경제공부 #경제기사로여는아침 #래빗스쿨 #래빗노트 #RBNT








매거진의 이전글경제기사로 여는 아침 202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