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사로 여는 아침 2022.01.14

by 골드래빗

경제기사로 여는 아침. 오늘도 서울 영하 10도의 추운 날씨겠습니다. 명백해 보이는 것일수록 더 시급하게 질문하라 했습니다. 상대에게 무례한 질문만 아니라면 질문만큼 중요하고 용감한 행동도 없죠. 연이어 추운 날씨에 피곤은 더하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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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01/41157/


1. 간밤에 뉴욕 증시는 연준(Fed)의원들의 잇단 매파 발언과 12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년동월비 9.7%폭등했다는 발표에 하락했다. 이런 발언에 금리 영향을 크게 받는 기술주들은 급락했고, 시장이 얼마나 불안한지를 알 수가 있다. 특히 전기차 관련주들이 전부 급락했는데, 테슬라 -6.75%, 리비안은 COO사임 소식으로 -7.13%, 루시드 -8.85%로 떨어졌고, 엔비디아 -5.09%,MS -4/23%, 애플 -1.90% 등 전반적으로 다 하락했다. 다우존스 36113.62(-0.49%), S&P500지수 4659.03(-1.42%), 나스닥 14806.81(-2.51%)로 마감


http://naver.me/FqlGlNEY


2. (중앙일보) 밤새 미국이 이럴 줄 모르고 국내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은 성장주 저가 세일 쇼핑을 하는 중이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13일까지 개인이 가장 많이 매수한 종목은 카카오(9209억원) >네이버(6922억원) >삼전(5521억원)> 카뱅(3503억원)> 크래프톤(3363억원) 등이었다. 카카오만 해도 사실 PER가 한창일 때 220배까지 갔었는제 지금 38까지 떨어졌으니까. PER가 직관적으로 거품을 확인하는 수단이지만 절대적인 건 아니다. 단순이 주식이 싸졌다고 투자에 나서는 건 금물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실적과 분위기지. 원래 목표 주가를 낮추는 일이 드문 증권가에서 카카오와 네이버, 크래프톤, LG생활건강, 카카오게임즈 등의 목표 주가를 낮추고 있으니까. 개인의 저가 쇼핑이 떨어지는 칼날은 잡는 게 아니길 기도할 뿐


http://naver.me/FZqjKTsO


3. 개인들이 저가 쇼핑에 나선 사이 기관과 외국인은 공매도를 쏟아내고 있었다. 지난달 말 증시를 끌어올리더니 지금 공매도로 부메랑되어 돌아오고 있다. 이달 들어 8거래일동안 일평균 공매도 거래대금은 5842억원으로 평균 3602억원대비 62.2%나 높은 수치다. 특히 이들이 집중타겟을 한 기업들은 바로 개인들이 저가쇼핑 나선 애들과 거의 일치한다. LG화학,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뱅크, 카카오 등이니까. 이경민 대신증권연구원이 당분간 코스피 3000가기 힘드니까 쫌 현금 보유하고 있으시라고 기사 말미에서 말했다.


http://naver.me/F6J5J9Aw


4. 다음 주 LG엔솔 공모주 청약을 앞두고 호재 기사가 나왔다. 폐쇄적으로 부품망을 구축해가던 일본 완성차업체가 한국 배터리사인 LG엔솔과 미국 내에서 합작회사를 준비중이라는. 합종연횡하자는 거다. 미국은 USMCA체제로 북미 3국(미,캐,멕)에서 생산된 부품 비중이 75%(2025년기준)이상 되어야 무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니 미국에서 전기자동차를 팔려면 원가의 30~ 40%를 차지하는 배터리는 미국에서 생산하는 게 낫다는 뜻이고, 일자리조 좀 만들어 달라는 미국 정부의 당부자. 이로써 LG엔솔은 GM- 현대차- 스텔란티스에 이어 이번에 혼다랑 합작을 하여 안정적으로 제품을 생산- 납품할 수 있겠다. 엔솔 공모주 상장하면 얼마나 갈까. 얼마나 오래 갖고 있어야 하나 행복 회로를 돌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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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앙일보) 앱 애니에 따르면 2021년 한국의 모바일 앱 지출액은 66억 1000만 달러로 중국· 미국 · 일본에 이어 세계 4위였다. 인구수로 봤을 때 어마하게 디지털화된 세상이다. 그런 우리가 가장 많이 다운 받은 앱은 예방접종 해야 해서 쿠브(COOV),당신 근처에서 중고거래 하려고 당근, 오미크론이 다시 집 안에 가둬서 공부는 줌, 오겜 봐야 하니까 넷플릭스, 이자 많이 준대서 토스 순이었다. 가장 지출을 많이 했던 앱은 카톡과 유튭 빼고 역시 다 노는 것들이다. 카톡은 전국민이 선물하기 하느라 1위를 차지했고, 나머지는 OTT와 만화, 엔터테인먼트다. 위피? 데이팅앱도 글로벌과 한국 내 순위에 둘다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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