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by Holy Frege

제주에는 중국인이 많다. 어딜가도 중국어다. 버스타면 중국에 온 착각이 든다. 나는 민주당을 싫어한다. 그들의 정책이 중국친화적이다. 도지사가 민주당이 되면 피부로 느낀다. 와 중국인 많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제주 인구구성은 다음과 같다. 공무원 1/4, 자영업 1/4, 농어촌 1/4, 노가다 1/4이다.

자영업자와 노가다는 민주당 몰표를 준다. 중국인이 와야 자영업자가 살고 노가다가 산다.


제주 첨왔을때 택시운전사가 물어봤다. 제 2공항 생기는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당연히 나는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개발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제주를 그대로 놔뒀으면 좋겠어요. 그랬더니...제주도가 발전해야지. 무슨 자연보호냐고 호통을 치는것이였다. 난 이것이 그냥 일부 사람의 의견이라 생각했다. 사람은 많고 각자의 생각이 있으니...그런데 아니였다. 노가다하는 사람들,택시운전사, 자영업자들은 약속이나 한듯이 제주는 건축 경기가 살아야 하고 이건 중국인들이 오냐 안오냐에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이 와야한다는 것이다. 비자림 나무를 잘라도 뭐라하지 않는게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실제 지역 민심이 그렇다.


민주당 뒤에는 자영업자와 노가다들이 있다. 원희룡이 도지사되고 한일은 민주당과 반대되는 정책을 했다. 예래동 거대한 중국인 주택단지개발을 무산시키고, 중국인들 못오게 했는지 혜택을 안줬는지는 몰라도 중국인들이 안보였다.


여튼 오늘은 운동하다가 포구에서 똥을 누는 여자를 봤다. 여기서 뭐하는거냐니까.. 손짓만 하고 말을 안한다. 중국인이다.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어야 하는데...

제주도는 똥밭이다. 외지인들이 제주오면 개를 데려온다. 그리고 산책을 한다. 개똥은 천지다. 서울처럼 개똥을 수거하는 견주는 한명도 없다. 개똥 안치우고 목줄 안할려고 제주 사는데...그게 이유다. 어떻게보면 개똥도 안치우는데 사람이 똥싼걸 뭐라 할수도 없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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